*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인플레 반사 수혜 ★
원문링크: https://buly.kr/28w4nFr
1. 국내 1위 POS(Point of Sales) 업체, 해외 비중 확대 중
- 국내 POS 시장 1위 업체로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현지 대형 파트너십을 구축해 해외 실적도 확대
- 전세계 80여개국 판매채널을 활용해, 수년간 해외 매출액 비중을 70% 이상으로 유지 중. 1H26 기준 해외 비중은 76.4%를 기록
- 1H26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POS 78.9%(25년 74.4%), KIOSK 6.3%(25년 5.7%), 기타 14.8%(25년 20.0%)
- 주요 판매 국가별 비중은 같은 기간 미국 46.0%, 한국 23.3%, 이탈리아 6.1%, 일본 5.9%, 말레이시아 4.8%, 기타 13.9%
- 주요 최종 해외 고객사는 McDonald’s/Subway/Popeyes/Lawson/Claro/Tim Hortons, 국내 고객사는 Emart24/신라면세점/할리스커피/이디야/빽다방
- 식음료 프랜차이즈/편의점 업체가 핵심 고객
2. 2Q26부터 체감되는 변화
- 2Q26 포스뱅크는 매출액 366억원(+41% YoY), 영업이익 63억원(+286% YoY, OPM 17%)의 호실적을 기록
- 고성장의 이유: 1) 핵심 고객사의 제품 교체 주기 도래, 2)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전반적인 상품가격과 결과적으로 인건비도 오를 것이라는 우려, 3) Legacy 반도체 등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인상 등 복합적
-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시장이며, 주요 파트너사와 최종 고객사의 주문이 하반기에 더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임
- 몰려드는 주문에 재고자산이 증가하는 것이 확인되며, 생산 CAPA도 확대하는 과정에 있음. 이는 미국 평년 반기 실적을 올해 2분기에 달성했기 때문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SSD/RAM 등 원재료 가격이 오르며, 제품 가격을 인상 중. 1H26 포스뱅크가 제품 가격 전가력이 있다는 것이 확인
- 높아진 가격에도 POS/KIOSK/ODM/상품 등 수출 물량이 2분기에 QoQ로 증가
- 높아지는 제품 수요에 따라 3Q26 평택 생산공장 신규 2개 라인을 증설해 기존 제품 제작 CAPA 28만개에서 40만개(매출액 기준 1,400억원으로 추정)로 확대 예정
- 3Q26에는 26년 해외 제품 가격의 평균 YoY +30% 인상, 생산 능력의 +40% 증가를 주가로 반영할 시점
- 26년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이는 POR 2.9배로 마주한 우호적 사업 환경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가격 메리트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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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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