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에이유브랜즈 (481070. KQ): 계절성을 무너뜨리는 QoQ 성장이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9MT5wau
1. 2Q26 외국인 고객이 실적 하드캐리
- 2Q26 매출액 303억원(+119% YoY), 영업이익 63억원(+143% YoY)을 기록
- 역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은 외국인 대상 메리제인과 스니커즈 판매가 견인
- 각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실적 대비 +398%, +213% 성장
- 2H25부터 시작된 중국 진출 효과로 2Q26에 작년 동기 대비 해외 매출액이 5.3배 늘면서, 전체 매출액에서 내국인 비중은 33.2%로 하락
- 내국인들보다 외국인들에게 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진화
- 특히 중화권에서 핵심 상권 출점 효과로 +589% 성장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임
- 현지 생산, 현지 소비가 가능한 중국 시장 노출도가 높아지면서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8.8%p 개선
- 2H26 중국 오프라인 매장을 17-19개 늘리는 전략은 수익성의 추가 개선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
2. 계절성은 없다. QoQ 성장만 있을 뿐
- 일반적인 해라면 에이유브랜즈의 실적은 3분기에 QoQ로 감소. 그러나 26년은 다름
- 레인부츠가 선제적인 구매 수요가 있어 막상 우기(3분기)가 되면 판매량이 하락했는데, 이미 작년에 더 이상 하락하기 힘든 구간까지 낮아졌음
- 실제로 2Q26의 매출액 중 레인부츠 매출액은 6.4%에 불과
- 3분기 레인부츠 판매량 감소가 연결 실적 QoQ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
- 또 과거 대비 메리제인/스니커즈 실적 비중이 대폭 확대
- 거의 대부분의 실적이 계절성이 없는 이 두 카테고리에서 나오게 되면서 신규 매장 확대에 따라 QoQ 성장이 나올 것
- QoQ 성장 흐름은 Fur 스니커즈 등 겨울 제품의 판매로 4분기까지도 계속 이어질 것
- 중국 신규 매장 3Q26에 7개, 4Q26에 10-12개를 구축하면서 나타나는 판매 증대 효과도 무시할 수 없으며, 결론적으로 올해는 QoQ 성장의 해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6년 매출액 1,230억원(+105% YoY), 영업이익 258억원(+155% YoY), 순이익 225억원(+156% YoY) 기록을 예상
- 지속되는 중국 현지 매장 확장과 유지되는 매장 월평균 매출액, 에이유브랜즈 재팬(26년 8월 JV 설립)의 연결 편입이 실적 가시성을 높임
- 메리제인/스니커즈와 같은 All Weather 카테고리의 매출액 비중 확대로 3분기와 4분기 모두 QoQ 성장이 가능함
- 27년에도 매장 확대 계획에 따라 최소 +50%의 성장률이 유지된다고 생각해, 30배 PER 멀티플 부여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
- 3Q26을 매수 기회 기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August 17, 2026 3.7K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