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 2Q26 Review: 강한 내수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 2Q26E 매출액 1조 1,759억원(+17.0%yoy), 영업이익 1,174억원(+59.4%yoy), OPM 10.0% 기록.
# 지역별 실적
(1) 국내
- 매출액 6,108억원(+10.3%yoy), 영업이익 596억원(+48.3%yoy), OPM 9.8% 기록.
- 순수 국내는 9% 성장하며, 온라인 행사가 성장을 견인했고, MBS에서 에스트라, 일리윤의 고성장이 지속됨.
- 면세/크로스보더 매출은 16% 성장. 국내 크로스보더로 인식되던 아마존 매출을 미국 법인 이관에도 성장.
(2) 북미
- 매출액 2,104억원(+56.5%yoy), 영업이익 316억원(+193.5%yoy), OPM 15.0% 기록.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은 17.9%로 +4.5%p yoy 확대됨.
- 틱톡샵과 아마존 판매 호조가 성장을 견인했고, 라네즈는 립 제품으로 프라임데이 상위에 랭크.
- 에스트라는 아마존·세포라 채널에서 2분기 연속 세자릿수 성장을 이어감.
(3) 유럽
- 매출액 720억원(+63.3%yoy), 영업이익 158억원(+28.3%yoy), OPM 22.0% 기록. 라네즈는 스킨케어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
- 에스트라는 세포라 팝업과 북유럽 KICKS 입점으로 유럽 채널을 확장. 코스알엑스는 신규 국가 진출을 확대하며 선케어 중심으로 아마존 독일 1위를 기록.
(4) 아시아
- 매출액 2,692억원(+4.4%yoy), 영업이익 315억원(+77.6%yoy), OPM 11.7% 기록. 중화권 매출은 1,245억원으로 6% 감소했고 비중은 10.6%(-2.6%p)로 축소됨. 설화수의 백화점 채널 효율화 영향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
(5) 코스알엑스
- 매출액 1,498억원(+56.0%yoy), 영업이익 376억원(+63.2%yoy), OPM 25.1% 기록.
- 북미는 50% 이상 성장했고, 유럽은 세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신규 국가 진출 확대 효과가 뚜렷함. 일본 큐텐, 라쿠텐 등 주요 온라인 행사 효과로 고성장을 지속.
# 3Q26E 매출액 1조 1,168억원(+9.8%yoy), 영업이익 1,132억원(+23.2%yoy), OPM 10.1% 전망.
-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가 글로벌 각지에서 자리잡고 있고 브랜드의 신규 국가 및 신규 채널 진출이 실적으로 연결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BY26의 완전한 실적 턴어라운드 및 신규 성장 동력 확인
자료링크: https://vo.la/ui19ZsL
컴플라이언스 득
August 2, 2026 48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