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에이피알·구다이, 李대통령과 브라질행…글로벌 4위 화장품 시장 공략]
-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경제사절단에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구다이글로벌이 소비재·유통 대표 기업으로 참여. 7월 28일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 예정
- 브라질은 세계 4위 화장품·퍼스널케어 시장이자 중남미 최대 시장으로, 2024~2026년 연평균 6.1% 성장하며 수십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 K-뷰티 기업들의 중남미 진출 거점 역할 기대
- 브라질은 ANVISA(국가위생감시국) 제품 등록·신고 등 규제가 까다로운 시장인 만큼, 이번 순방을 통해 정부·현지 기업과의 협력 및 유통망 확대가 주요 목적
- 아모레퍼시픽은 라네즈/미쟝센/코스알엑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구다이글로벌은 조선미녀/스킨1004/티르티르 등을 중심으로 브라질 시장 공략을 확대 중이며, 실리콘투는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현지 유통망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 수행
- 이번 경제사절단을 계기로 브라질 및 중남미 현지 유통망 확대와 정부·기업 간 협력 강화가 기대된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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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아모레·에이피알·구다이, 李대통령과 브라질행…글로벌 4위 화장품 시장 공략
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구다이글로벌 등 국내 대표 K-뷰티 기업들이 제조업 중심의 경제사절단에서 소비재 업종을 대표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순방길에 오른다. 브라질은 세계 4위 규모의 중남미 최대 화장품 시장으로, 제품 등록 등 진입 장벽도 높은 만큼, 이번 동행을..

July 23, 2026 3.7K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