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관련 수치: 종목 장세, 그리고 수출입 통계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0.37% 상승한 반면 MSCI… — 사제콩이_서상영 — TG.ME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종목 장세, 그리고 수출입 통계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0.37%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중국 기업들 부진 여파로 0.1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4%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3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68.6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67.70원을 기록.


*FICC: 장기 금리 상승, 국제유가 상승, 유럽 천연가스 급등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 이란 공격, 이에 대응한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과 유조선 기뢰 충돌 주장하자 호르무즈 해협 불안이 확대되며 2%대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 우려에도 냉방 수요 증가 기대로 1%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수입 LNG 항로인 호르무즈 해협 불안 우려가 재 부각되자 낮은 재고 이슈도 영향을 주며 5%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제한. 중동 위험은 달러 강세 요인이나 지난 금요일 케빈 워시 발언으로 강한 반등을 했던 만큼 월말 포지션 조정 이슈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베센트 재무장관이 연준 금리 인상론에 근원 물가는 억제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상 가능성에 불편함을 준 점도 약세 요인. 엔화는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베센트 재무장관에 엔화 강세에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강세

국채 금리는 미-이란 불안에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10년물 금리는 4.76%를 기록하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여기에 가솔린 가격도 8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물가 부담이 유입됐고 실제 CME FedWatch에서는 9월 금리인상 확률이 65%까지 상승. 그러나 단기물은 베센트 재무장관이 근원 물가의 견조함을 언급하고 지난 금요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만큼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장기물은 국제유가 상승 우려로 4bp 내외 상승.

금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 상승에 1% 내외 하락. 은도 1% 가까이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 휴장된 가운데 미국 선물시장에서는 구리 가격이 상승. 농작물은 밀은 우크라이나 전쟁 격화에 따른 흑해 지역 공급 차질 우려로 최근 3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유입되며 1.6% 하락. 대두와 옥수수는 미국 중서부 지역의 기상 악화 우려와 중국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상승.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에 창궐한 병충해 이슈가 지속되며 상승. 설탕은 2026/27 시즌 324만 톤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에 1%대 상승. 커피는 아라비카 재고가 199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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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4.2K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