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종목: 테슬라, 마이크론, 샌디스크 상승 Vs. 알파벳, 아마존 하락 반도체 메모리: 메모리 상승 Vs. 스토리지… — 사제콩이_서상영 — TG.ME

*특징 종목: 테슬라, 마이크론, 샌디스크 상승 Vs. 알파벳, 아마존 하락

반도체 메모리: 메모리 상승 Vs. 스토리지 하락, 샌디스크 MSCI 편입 수급 영향에 급등
마이크론(+2.77%), SK하이닉스 ADR(+2.20)은 상승했지만 시게이트(-0.17%), 웨스턴디지털(-1.94%)은 하락. 거래량이 평균보다 20~40% 수준으로 크게 감소한 가운데 엔비디아-미디어텍 협력과 중국과 유럽의 AI 투자 확대가 HBM 수요 기대를 지지한 반면,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은 중국의 NAND 증설, 높은 서버와 PC 가격에 따른 출하량 둔화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도 진행. 샌디스크(+5.50%)는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MSCI 편입 관련 수급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상승

AI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마벨 테크 하락
엔비디아(+1.48%)는 미디어텍이 발행하는 해외 전환사채에 35억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자 상승. 미디어텍 고객이 엔비디아의 NVLink Fusion을 사용해 맞춤형 반도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며, 양사는 PC용 AI 칩과 자동차 AI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유럽연합도 프랑스 Bull에 3.9억 유로 규모 LUMI-AI 슈퍼컴퓨터를 발주했으며 AMD(+1.10%)가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짐. 마벨 테크(-2.29%)는 여전히 구글 맞춤형 AI 칩 계약의 매출 기여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부담을 주고 있음. 브로드컴(+0.42%), 인텔(+0.04%)은 상승

반도체 장비, 광통신: 루멘텀 신규 매수의견 Vs. 크레도 실적 경계
루멘텀(+2.21%)은 에버코어가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 목표주가 1,100달러를 제시하자 상승. 에버코어는 AI 가속기 설치가 급증하는 과정에서 연산 자체보다 랙 사이 연결이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어 구조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평가. 반면 코히런트(-0.49%)는 하락한 가운데 크레도(-2.82%)는 실적 발표 앞두고 경계감이 유입되며 하락. 아스테라랩(+2.59%)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도 특징. 대체로 산업 흐름보다는 거래량 감소 속 제한적인 등락을 보인 점이 특징

자동차: 테슬라, FSD 기대에 큰 폭 상승
테슬라(+5.51%)는 머스크가 FSD에 도로의 포트홀을 회피하는 기능을 곧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기술적인 성장 기대가 유입되자 상승. 사이버캡 이벤트 발표 앞두고 있다는 기대와 지난 주 금요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우호적. 국제유가 상승에도 GM(+0.06%), 포드(+0.43%) 등 내연차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퀀텀 스케이프(-0.36%)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제한적인 하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1.74%)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3.21% 상승했음에도 보합권 등락. 이는 거래량 급감 속 제한적인 수급에 따른 변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대형 기술주: 알파벳과 아마존, 광고 불안 이슈로 하락
알파벳(-2.09%)은 엔비디아와 더불어 미디어텍에 대한 전환사채 투자 소식에도 불구하고 OpenAI가 디지털 광고 부문에서 8월 기준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검색 및 광고 시장에 대한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아마존(-2.50%)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광고주를 속이고 광고 단가를 조작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하락. 메타(-0.98%)와 MS(-1.22%)도 부진. 골드만삭스가 2028년까지 AI 수급 균형은 이뤄지지 않을 것이며 이로인해 투입비용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한 점도 부담 요인. 애플(-0.89%)은 임원진의 교체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며 하락

중국 기업: 부동산 대책 재해석과 서비스업 부진 여파로 부진
KE홀딩스(-6.17%)는 지난 주 보도된 부동산 대책이 부양책이라기보다 주담대 만기 최대 40년 연장이라는 수요 지원과, 미완공 주택 사전판매·대출 실행 제한이라는 자금 규제를 함께 담은 혼합 정책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알리바바(-4.10%), 핀둬둬(-1.97%), 진등닷컴(-1.74%) 등 소매 유통 기업들은 제조업 PMI가 49.8로 개선됐지만 서비스업 PMI가 49.0으로 2022년 말 이후 최저를 기록하면서 중국 내수 회복 기대가 약해진 영향에 하락. 특히 알리바바는 최근 약 102억달러 규모 할인 증자와 AI 투자비 급증에 따른 희석 부담까지 겹치며 하락이 컸음

소프트웨어: 지난 주 실적 발표 후 상승 지속
오라클(-1.15%), 팔란티어(+0.05%)는 특별한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등락, 세일즈포스(+0.60%), 서비스나우(+2.27%) 등 기업 소프트웨어 종목과 팔로알토(+2.84%), 크라우드스트라이크(+5.77%) 등 사이버 보안회사들은 지난 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반복매출과 기존 고객 기반을 통해 AI 기능을 비교적 빠르게 유료화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다만, 국채 금리의 상승에 부담을 보이며 어도비(+0.44%), 인튜이트(+0.35%)등은 소폭 상승을 보이는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 내에서도 차별화가 진행.

우주개발: 스페이스X, 우주망원경 발사 성공 등에 기대 강세
스페이스X(+1.55%)는 NASA와 일요일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외계행성을 연구하는 심우주 관측 임무에 투입될 40억 달러 규모의 우주망원경을 발사했다는 소식에 상승. 한편, 발전용 터빈 블레이드 생산에 착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된 점도 주목.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을 줄이려 가스터빈 부품을 자체 생산한다는 뜻. 관련 소식에 GE버노바(-1.47%)는 하락. 로켓랩(-0.73%) 등 우주 개발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테마(양자, 원자력, 전력망 등): 방향성 없이 혼재된 모습
아이온큐(+0.28%), 디웨브퀀텀(+1.24%)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지난 금요일 큰 폭 하락을 뒤로하고 반등, 뉴스케일 파워(-0.22%), 오클로(+1.07%)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혼재된 가운데 블룸에너지(-2.12%)는 전력망 확충 관련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됐음에도 하락.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72%), 비스트라(+0.20%)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혼재된 모습

유틸리티: PG&E, 켈리포니아 의회 법안 수정에 급락
PG&E(-20.06%)는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공공사업체에 대한 책임 보호 조항을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급락. 이에 에디슨 인터(-23.07%)도 동반 하락. 넥스트라 에너지(+0.61%), 도미니온 에너지(+0.70%) 등은 상승한 반면, 듀크에너지(-0.28%)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유틸리티 기업들은 금리 상승에도 제한적인 등락. 리얼티 인컴(-0.70%), SPG(-1.04%) 등 리츠 금융 회사들은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에너지, 광산, 기계: 원유 업종 강세
SLB(+4.83%)는 Kelvion 인수로 데이터센터 냉각시장까지 진출한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엑손 모빌(+2.71%), 셰브론(+2.12%)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상승에 기대 강세. 뉴몬트(-1.50%), 코어마이닝(-1.66%) 등 금, 은 광산 업종은 관련 품목 하락 여파로 부진. 농기계 업체인 디어(+3.90%)는 베어드가 2027년 농업경기 회복과 곡물 가격 개선이 농가 수익과 농기계 수요 회복시킬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목표주가를 640에서 8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반면, 케터필라(-0.35%)는 하락.

제약, 바이오: 금리·약가 부담 속 임상과 M&A에 종목별 차별화
일라이릴리(-1.52%)는 자가면역질환 바이오텍 메리다를 최대 28.8억 달러에 인수하며 비만약 의존도를 낮출 기반을 마련했지만, 핵심 자산이 임상 1상 단계라는 점과 투자비용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 바이오마린(+0.87%)은 아센디스와 특허분쟁을 끝내고 유비웰 매출의 미국 20%, 유럽, 브라질, 한국 18%를 2030년 5월까지 받기로 하자 상승했고, 제프리스도 목표주가를 105달러로 상향조정. 사이토키네틱스(-1.64%)는 마이코르조 3상에서 개선이 재확인됐지만 심부전 사례가 나타난 안전성 우려가 이어지며 하락. 모더나(+1.70%)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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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7.4K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