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매파적인 케빈 워시와 금리 Vs. 선반영과 상대적 견조한 메모리 기업
MSCI 한국 증시 ETF는 1.07%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0.7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47% 크게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1.39%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9% 하락에 그침. KOSPI 야간 선물은 0.3%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달러/원 환율은 1,372.5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8.70원을 기록.
*FICC: 단기 금리 급등, 코코아 급등, 달러 강세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일부 회복됐고 미국의 기뢰제거가 진행되자 공급 불안 위험이 완화되며 하락. 그러나 여전히 후티 반군의 서우디 원유시설 공격에 하락폭이 축소되는 등 여전히 중동 불안이 남아 있어 보합권 등락.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재고 부족과 냉방 수요 증가 등으로 강세를 이어왔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3% 하락
달러화는 케빈 워시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엔화는 대규모 자금 투입에도 엔화 약세 기조를 완화 시키지 못했다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약세. 특히 금리인상 기조가 남아 있으나 일본의 재정 우려 증가, 유가 변화 등도 약세 지속 요인. 유로화는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졌지만 달러 강세 여파로 약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심리지수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4.0%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4.4%)을 하회하자 장기물이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물가가 의미 있게 둔화했다고 볼 수 없다고 언급하자 9월 금리인상 이슈가 재부각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강한 상승을 기록. 이에 장기물도 상승 전환하는 등 워시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이 금리 상승에 영향. 결국 단기물은 10bp 가까이 상승했으며 장기물도 3bp내외 상승
금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에 단기 금리가 급등하자 3% 넘게 하락하며 4,500달러 초반을 기록. 은도 4%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수요 증가 이슈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케빈 워시 의장 발언에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다만 폭은 제한.
농작물은 밀이 흑해 항망의 곡물선박 공격이 진행되자 밀 수출 경로가 막힐 수 있다는 우려로 3년내 최고치를 경신. 유럽의 가뭄에 따른 생산 전망 하향도 상승 요인. 대두는 주간 수출 전망 상향 속 대 중국 수출 기대가 높아진 점, 중국의 작황 부진도 영향. 옥수수도 상승. 코코아는 코트디브와르와 가나에서 병충해 발생으로 생산량 전망이 각각 18%, 13%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확대됐으며 오늘은 수확 지연 이슈까지 유입되며 급등. 커피는 브라질 수확 지연 이슈로 1% 상승. 반면, 설탕은 EU의 생산량이 19%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에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3%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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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ugust 28, 2026 5.3K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