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불안, 메모리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1.65%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 사제콩이_서상영 — TG.ME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불안, 메모리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1.65%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6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상승. 러셀2000지수는 0.28%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6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9% 하락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0.9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1.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국채 금리 미-이란 이슈 등으로 상승

국제유가는 백악관 대변인이 이란과 현재 협상은 없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이란에서 미국이 조건을 이행해야 호르무즈 재개방 할 수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장 후반 일부 언론에서 미국은 지난 6월 MOU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자 상승이 더욱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예상을 하회한 저장량 등에 2%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에 4%대 상승

달러화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불안, 그리고 견조한 경제지표 결과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방향성을 모색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엔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 대부분 환율도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한편, 미국과 관세 이슈가 부각된 캐나다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장 후반 이란과 맺었던 MOU 조건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에 국제유가 상승이 확대되자 국채 금리도 상승폭을 확대. 한편,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현재 금융여건은 제약적이지 않다고 언급해 추가 금리 인상을 강조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2.50배를 기록해 지난달(2.49배)과 비슷한 수준을 보여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급적인 요인에 기대 소폭 상승. 은은 1.8%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주석, 알루미늄은 상승을 한 반면 아연, 니켈 등은 하락하는 혼재된 모습을 보임.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 등이 진행된 가운데 LME 재고 등을 주목하며 등락을 보인 것으로 추정. 대체로 시장은 방향성 없이 수급적인 요인에 혼재된 결과를 보인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밀이 흑해 항만 인프라 타격으로 우크라이나 등의 수출 차질 이슈가 부각되자 전일 급등에 이어 오늘도 2% 가까이 상승. 대두는 중국향 수출 기대로 상승. 옥수수는 미 수확기 공급 우려로 소폭 하락. 한편, 코코아가 서아프리카 일조량 부족과 병충해 확산에 따른 작황 품질 악화, 가나의 차기 시즌 생산량 전망치 13% 하향 조정하자 7% 가까이 급등. 설탕은 엘니뇨 현상으로 인도 등 주요 산지의 가뭄 심화에 따른 공급 부족 현상이 부각되자 3%대 상승. 커피는 브라질 수확에 따른 공급 증가 이슈로 3%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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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6.7K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