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김홍식) 유비쿼스 - 사업확장을 하려면 지금이 최적의 시점입니다 - 유비쿼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 TG.ME

(하나증권 김홍식) 유비쿼스 - 사업확장을 하려면 지금이 최적의 시점입니다

- 유비쿼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추천 사유는 1) 기확보한 원재료 물량 덕분에 반도체 쇼티지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장비사 중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고, 2) 재고 물량 감안했을 때 낙관적으로 보면 3분기도 원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3) 낮은 부채비율과 보유 현금/금융자산 고려하면 통신장비 주도업체 경영권 인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어서 주가 부양과 신규 사업 진출이 모두 기대되기 때문

- 통신장비 업계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유비쿼스는 양호한 2분기 실적 기록

2분기 매출액 356억원(YoY +12%, QoQ +55%), 영업이익 90억원(YoY +62%, QoQ +145%) 기록. 최근 반도체 쇼티지 때문에 원가 비중이 가장 높은 칩과 광모듈 수입단가가 연말 대비 60~120% 폭등. 유비쿼스는 단가 인상 전 기확보한 원재료 물량 덕분에 1~2분기 원가 상승 피할 수 있었고, 회사 재고자산 회전율과 매입물량 감안시 3분기 이익률도 낙관적으로 볼 여지 존재

단 글로벌 칩 단가 상승 압력 지속 중인데 비해 유비쿼스의 통신사 대상 판가 협상력 한계 명확하니 이익 기조 유지되려면 통신장비 수요 회복이 필요. 중장기적으로는 피지컬 AI 고속도로 정책과 트래픽 증가로 인한 교체 수요가 실적 성장성 견인할 것

- 장비업계 실적과 주가 부진한 지금이 M&A 하기엔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주가 부양을 위해선 주주환원정책 강화 혹은 외연확장 필요하지만 국고채 3년물 금리 3.8%에 달한 상황에서 현재 유비쿼스 기대배당수익률 4.3%는 상대적 매력도가 낮고 단기간에 배당성향을 대폭 상향하는 것도 비현실적. 결국 장비주 투자가 관점에선 외연 확장이 가장 확실한 주가 부양책

지금이 M&A에 최적기인데, 타 장비업체들은 실적 부진 탓에 M&A 추진시 인수대가를 높게 부를 명분이 약하고, 수급 요인으로 주가 하락했으니 공개매수에도 유리하기 때문

유비쿼스는 부채비율 16%로 주요 장비업계 중 가장 낮은 수준. 업계 평균 수준으로 부채비율 상향시 1,500~2,000억원대 신규 차입금 조달 가능하고, 보유 현금 및 금융 자산까지 합산시 운전자본 제외하고도 3,000억원대 현금 동원 가능. 이는 선도업체 경영권 인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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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6 1.9K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