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중화권 MLCC 업체들은 어떤 상황일까
- 중화권 MLCC 업체들의 최근 업황 코멘트가 강한 편인데, 선두 업체들이 서버용 MLCC 수주에 집중하는 사이, 2선 업체들로 낙수효과가 확산됨을 보여줌
① Yageo는 AI 제품 BB ratio가 1.4까지 상승했다고 밝힘. 아울러 범용 수동부품 가동률은 80% 이상, 특수품 가동률은 90%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제시
② Fenghua는 중국 수동부품 유통상을 대상으로 0402 및 0603 칩저항과 MLCC 신규 수주를 중단했고, 가동률은 90% 수준까지 상승
③ CCTC의 경우 1Q26 매출이 +40% 이상 성장했고, 가동률도 90% 달성. Huawei 등 중국 시장 내 서버향 공급 + 가전 및 인포테인먼트 등 범용 응용처 수요 확대
④ Holystone은 AI 전원용 MLCC 부족을 언급 제품 리드타임이 통상적인 6~8주를 넘어 20주 이상으로 길어졌고 2027년까지 공급 타이트가 심화될 수 있다고 강조
- 결론적으로 삼성전기, Murata의 가동률이 공히 95% 이상으로 사실상 풀가동인 상황에서, 이제는 2선 업체를 중심으로 가동률이 추가 개선. 즉, 업황의 타이트함이 서버를 넘어 범용으로 번질 수 있다는 의미
- 당사는 이러한 현상이 3Q26에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Vera Rubin 플랫폼 램프업에 따른 AI 서버용 MLCC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IT 성수기와 Apple 하반기 생산 수요가 더해질 수 있기 때문
<보고서: https://lrl.kr/fIfcQ>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June 1, 2026 16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