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세일즈포스 상승 Vs. 마이크론, 샌디스크, 하락 AI 반도체: 엔비디아, 실적과 옵션… — 사제콩이_서상영 — TG.ME

*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세일즈포스 상승 Vs. 마이크론, 샌디스크, 하락

AI 반도체: 엔비디아, 실적과 옵션 영향에 급등
엔비디아(+8.74%)는 2028년 매출 전망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70%로 발표했고 이 또한 기대가 아닌 현재 계약 만으로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해 성장 가속화 기대로 급등. 여기에 AWS의 GPU 200만개 이슈도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이러한 상승을 더욱 확대하게 만든 요인. 브로드컴(+4.49%)도 파워텍의 향후 FOPLP 생산 능력 대부분 확보, 양산은 2027년 중반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보도에 상승. 반면, AMD(-0.89%)는 엔비디아가 Rubin 출하와 AWS 장기계약을 먼저 확정하면서 생태계와 고객 가시성의 차이가 부각되며 하락. 인텔(+4.36%)은 엔비디아 효과로 관련 산업 성장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마벨테크(-1.49%)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2%대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하드웨어 기업 불안 등에 하락 후 장 마감 앞두고 수급의 힘 유입
SK하이닉스 ADR(+2.27%)은 엔비디아 영향 속 HBM 패키징 및 AI 칩 연구 개발 허브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는 점에 4% 넘게 상승 출발했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들의 불안 이슈가 부각되자 상승 축소. 특히 수급의 쏠림이 엔비디아와 소프트웨어로 집중되며 수급 불안도 상승 축소 요인으로 작용. 마이크론(-0.32%)은 장 초반 3.4% 상승하기도 했지만, 수급 쏠림, 하드웨어 제품 판매 감소 등을 이유로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전환 후 낙폭 확대. 샌디스크(-0.96%), 시게이트(+0.10%), 웨스턴디지털(-1.47%) 등도 부진. 장 마감 앞두고는 수급의 유입이 진행되자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상승.

하드웨어: 메모리 가격 급등에 HP PC 출하량 감소에 하락
HP(-2.9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전망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하락. 특히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수익률이 둔화된 가운데 가격 인상한 PC 출하량이 13% 감소했다는 소식 등에 한 때 13% 급락.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크게 축소했는데 프리미엄 PC, AI PC 매출 증가에 따른 결과로 추정. 델(+1.82%)은 AI PC, 서버 등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진행돼 소폭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AI 서버, 네오클라우드: IREN, 시간 외 보합권 등락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86%)는 엔비디아 성장 확산 수혜 기대로 상승. 물론, 아리스타네트웍(-0.57%), HP엔터(-1.48%) 등은 부진. 코어위브(-1.37%)는 하락했지만 네비우스(+2.13%), 사이퍼 디지털(+4.68%)은 상승하는 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은 대부분 상승. IREN(+2.40%)도 장중 강세를 보인 가운데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올해 AI 클라우드 용량 대부분 판매 완료했다고 발표하는 등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8배 증가했다고 발표했지만 보합권 등락. 이는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AI 클라우드용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비현금성 손상차손이 발생해 올해 순손실은 7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점이 부담

자동차: 테슬라, 엔비디아 효과에 상승
테슬라(+2.60%)는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주 7일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하고, 무인운행 차량을 크게 늘리는 한편 배차·경로설정 시스템을 개선해 대기시간을 단축했다고 발표한 점이 상승을 주도. 여기에 엔비디아가 강한 AI 수요와 2028회계연도까지의 성장을 제시하자 엔비디아 GPU를 자율주행 학습에 사용하는 테슬라의 FSD, 로보택시 개발도 가속될 수 있다는 기대 유입되며 상승. GM(-0.17%)과 포드(+0.36%)는 보합권 등락. 퀀텀스케이프(+2.79%) 등 2차전지 기업들과 앨버말(+0.94%) 등 리튬 관련주는 테슬라 강세에 기대 강세.

대형 기술주: MS 상승 Vs. 아마존 부진
MS(+1.75%)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실적을 통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사용량과 매출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하자 상승 전환에 성공. 장 초반에는 엔비디아 영향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에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애플(+0.36%)은 신제품 발표 앞두고 견조한 모습. 아마존(-1.54%)은 AWS의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 등이 부각됐으나 막대한 자본 투자 비용과 현금흐름 부담으로 하락. 알파벳(-0.41%)과 메타(-0.87%) 등도 투자 비용 부담에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등 소매 유통 기업: 소비 둔화 우려로 하락
알리바바(-2.94%)는 저비용 AI 모델 Qwen3.8-Flash 공개에도 중국 내수 부진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핀둬둬(-2.36%)와 징둥닷컴(-0.97%)도 중국 산업이익 둔화와 소비 및 부동산 경기 우려로 동반 약세. 반면 바이두(+3.95%)는 9월 1일 홍콩·나스닥 이중 상장 전환 소식이 투자자 기반 확대 기대를 자극하며 강세. 샤오펑(-3.25%)은 중국 정부의 스마트카 품질관리 강화와 저가 신차 출시 등 경쟁 심화 우려로 하락. 니오(-0.23%)는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으로 소폭 하락. 리오토(+0.33%)는 모건스탠리의 매수 의견에도 소폭 상승에 그침

소프트웨어: 세일즈포스, AI로 인한 대체가 아닌 동반 성장으로 해석되며 상승
오라클(+2.06%)은 장 초반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효과로 3%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지만 인프라관련 자본 지출 이슈로 상승 축소. 팔란티어(+4.75%)는 엔비디아 효과로 상승한 가운데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로 AI로 인한 대체 가능성이 완화되자 상승. 세일즈포스(+22.58%) 실적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계약, 사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키며 급등. 특히 계약잔액(cRPO)이 14% 증가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옥타(+28.63%)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20.50%)는 AI 에이전트와 AI 기반 공격 증가가 보안투자를 확대한다는 점을 보여주며 급등. 팔로알토(+12.83%)도 상승. 오토데스크(+6.21%)과 워크데이(+1.48%)는 장 마감 후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선바영된 점을 감안 6% 내외 하락

양자, 로봇: 양자, 인플렉션의 계약 소식에 강세
아이온큐(+6.07%) 디웨이브 퀀텀(+2.23%) 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경쟁사 인플렉션이 NASA로부터 2,000만달러 규모의 후속 계약을 수주했다는 발표하자 상승. 계약은 세계 최초의 우주 기반 양자중력센서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NASA의 누적 투자액이 4,000만달러로 확대되고 사업 단계도 기술검증에서 하드웨어 개발·시험으로 진입. 이에 양자기술이 장기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정부, 우주, 센싱 분야의 실제 계약매출로 전환되고 있다는 기대가 유입, 특히 센싱 관련해서 아이온큐 수혜 기대에 상승이 컸음. 리치테크 로보틱스(+5.41%), 서브 로보틱스(+2.09%), 심보틱(+1.31%) 등 로봇 관련주는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을 언급하자 상승

우주, 원자력, 전력망: 전력망 부진 Vs. 우주, 원자력 강세
스페이스X(+0.89%)는 모건스탠리가 기업공개 가격 부근까지 하락했지만 우려했던 보호예수 해제 매물이 크지 않았고, 우주발사, 통신, 기업용 AI 사업의 성장동력은 기업공개 당시보다 강해졌다고 언급하자 상승. 로켓랩(+2.04%)도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수급의 힘으로 상승. 오클로(+2.24%), 뉴스케일파워(+5.07%)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전일 하락 전환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03%), 비스트라(-0.16%), GE버노바(+0.08%), 이튼(-0.81%) 등 전력망 기업들은 장 초반 엔비디아의 장기 성장 전망에 전력망 성장도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로 상승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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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9.7K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