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시아 리더스 컨퍼런스 2026 골드만삭스 🎯 결론 2027년 강력한 모델 사이클 예고… —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 TG.ME

현대차 아시아 리더스 컨퍼런스 2026

골드만삭스


🎯 결론

2027년 강력한 모델 사이클 예고. EREV·자율주행·로보틱스·SDV 중심 장기 성장 스토리 제시. 단기~중기 실적은 하이브리드, 원가절감, 미국 중심 수익 기반으로 방어.

12개월 목표주가 60만원 (현재가 39.95만원, 상승여력 50.2%)


🔋 EREV 전략

2027년 미국 출시 확정 (싼타페, 제네시스 GV70부터). 시장조사·고객 반응 호조로 초기 판매 목표 상향 → 연 8만대+ 판매 가능 전망. 기존 플랫폼 파생 + 배터리팩이 BEV 대비 1/3 수준이라 개발·생산비 낮음. 주행거리 약 1,000km, 충전 인프라 불필요. 가격은 BEV보다 하이브리드/내연기관에 가깝게 책정 → IRA 보조금 종료에도 마진 방어 가능. 배터리는 LG엔솔·SK온·삼성SDI JV 활용


🚗 자율주행/SDV 전략

AVP 본부장 박민우(엔비디아·테슬라 출신) 주도. 자율주행은 마라톤 — 조기 기능 출시보다 안전·데이터 규모 우선, 레벨2+는 결국 업계 범용화될 것으로 판단. 2026년 말 광주에서 실주행 데이터 수집 개시, 2028년부터 그룹 연 700만대+ 물량에 표준화 통합 센서 아키텍처 적용. 그룹 차원 9조원 투자 (AI 데이터센터, 전력, GPU 5만개+, 1단계 완공 2028~29년). 2032~33년 사이 선두 업체와 데이터·모델 격차 해소 목표. 2027년 조지아 HMGMA에서 웨이모 로보택시 위탁생산 개시 — 대당 수익성 높고 가동률 개선 효과


🇪🇺 유럽 시장 전략

인센티브 부담 + 중국 EV 가격 경쟁 + EU 배출 규제(EV 비중 ~50% 요구)로 마진 압박 지속. 아이오닉 3(D세그먼트) 출시로 5·6·9와 함께 볼륨 세그먼트 라인업 완성. 체코·터키 현지 생산 + 촘촘한 딜러/AS망이 방어 요인 — 유럽 현지화 규제로 중국 업체 비용 부담 커질수록 상대적 우위. 중국 유휴 캐파 75만대는 BAIC와 "In China, for China / for Global" 전략 — 현지 EV 플랫폼, 모멘타 자율주행 SW, LFP 배터리로 신흥시장 수출


🚕 한국 테슬라 점유율 상승 관련

최근 테슬라 M/S 상승·중고가 강세는 보조금 요인보다는, 중국산 테슬라의 유럽 승인이 한국 FSD 규제 허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소비자 기대감 때문으로 해석


🤖 로보틱스 전략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R&D 단계에서 산업 현장 배치로 전환. 사바나 RMAC 테스트베드 2026년 말까지 10배 확장. 중국 소비자용 휴머노이드와 달리 고하중 산업용 특화 — 50kg 부품 리프팅 가능 (옵티머스 20~25kg 미만, 중국 경쟁사 5kg 미만). 2028년까지 연 3만대 생산능력 목표, 초기 2.5만대는 그룹 내 공장 투입. 듀얼 브레인 구조 — 인지/추론은 구글 딥마인드 협업, 물리 실행은 자체 개발. 상업화 전문 신임 CEO 물색 중 (기존 R&D 중심 대표 사임)


📈 중기 실적 전망

하이브리드 라인업 7~8종 → 18종+ 확대 (2026년 말까지 팰리세이드·GV80 하이브리드 추가), 닛산·마쓰다 등 일본 2군 업체 점유율 공략. 미국이 핵심 수익원 — 그룹 물량의 ~25%로 영업이익의 50% 이상 창출. 3Q26 파업 물량 손실에도 4Q 이후 마진 QoQ 개선세 — 신차 인센티브 축소 + 원가 인플레 안정화. 2030년까지 COGS 3% 절감 목표 유지 (모듈러 라이프사이클 원가혁신 1.5%p + 2세대 IMA 플랫폼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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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1.6K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