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테크: 엔비디아 2QFY27 실적 키 테이크어웨이 제이피모건 🎯 총평: 아시아 서플라이체인에 긍정적 아시아 테크… —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 TG.ME

아시아 테크: 엔비디아 2QFY27 실적 키 테이크어웨이

제이피모건


🎯 총평: 아시아 서플라이체인에 긍정적

아시아 테크 투어에서 제시한 논지를 뒷받침 — 2027년 엔비디아發 물량 업사이드는 네오클라우드 수요가 견인(스펙 업그레이드는 상대적으로 완만).

강한 2027 전망은 향후 수 분기 업스트림·ODM 체인의 수요 기대 상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분기 중 1,600억 달러 증가한 공급 커밋은 메모리 센티먼트 개선 요인.

다만 엔비디아는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파이낸싱·백스톱 확대를 순환 금융(circular financing)으로 보지 않지만, 시장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긴 어렵다는 판단.

AI 트레이드의 입증 책임은 컴퓨트 판매자 (반도체 ·하드웨어 ·클라우드)에서 컴퓨트 구매자(모델 랩·토큰 판매자)로 이동 — 토큰 수요·경제성의 지속성이 AI 하드웨어 주식의 리스크 선호를 좌우할 핵심 변수. 선호주: TSMC, ASE, 유니마이크론, EMC, ASPEED, Accton, Wiwynn, AVC, 혼하이정밀, 삼성전자, Chroma, 어드반테스트, 도쿄일렉트론.


📈 FY28 가이던스: 공급 제약 하 +70% YoY

고객 수요는 100%+ 성장하는데 공급이 제약 — 2027년 내내 타이트할 것이라는 서플라이체인 체크와 부합. 2027년 엔비디아향 CoWoS 출하 +65% YoY 전망(가격 개선으로 금액은 그 이상). 핵심 병목별 선호주: TSMC(전공정 웨이퍼), ASE(OSAT), 유니마이크론·이비덴(기판).


🚀 베라 루빈 출하 개시 — 예상보다 빠름

10월 분기(Oct-26)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20% 차지 전망 — 시장 컨센서스를 앞서는 수준. 업계는 3Q26 베라 루빈 랙 출하 궤도, JPM은 2026년 약 1만 랙(전체 NVL72 출하 7만~8만 랙 중) 추정.


💻 CPU: FY28 매출 2배 이상, 서버 CPU 수요 총 200억 달러

베라 CPU 풀생산 돌입 — OCI·SpaceX AI에 이어 AWS까지 리드 파트너로 출하 중. 서버 CPU 매출 TAM은 2027년 +50% YoY, 2025~28년 CAGR 53% 전망. 서버 부품주(ASPEED·EMC·유니마이크론·트라이포드) 긍정적. 베라 CPU 출하는 2026년 60만 → 2027년 500만 대 모델링 — 공급(N3, CoWoS-R)이 제약 요인.


⚡️ Groq LPX(LPU 랙) 풀생산

이번 분기 볼륨 출하 개시, 첫 고객은 Nebius. 경영진은 업계 수요 대부분이 여전히 VR NVL72이고 LPX는 고반응성·저처리량 니치라고 선을 그었지만, 에이전틱 AI 수요 급증 속 SRAM 기반 칩 수요는 증가 추세(구글 등 ASIC 벤더도 자체 개발 중). 다만 초기 체크 기준 번들률은 10% 이하로 추정.


💰 GW당 매출 기회: 호퍼 $18bn → 블랙웰 $25bn → 베라 루빈 $40bn

제품 세대마다 GW당 매출 기회가 가속 확대. 500억 달러 데이터센터의 페이백 기간은 이제 1년 미만이라고 강조. 1GW 데이터센터 건설비는 오르지만 토큰 생성 증가가 이를 정당화 — JPM 추산 1GW에서 창출되는 모델/토큰 판매자 매출은 연 300억 달러 이상(1년 전 100억 달러 대비 3배).


🏢 고객 믹스 변화: ACIE가 DC 매출의 45%

7월 분기 ACIE(AI 랩·소버린·엔터프라이즈 등) 매출 +25% QoQ로 하이퍼스케일(+13%)을 앞섬 — 10월 분기부터 주력 성장동력이 되고 향후 DC 매출의 50%에 도달할 전망. AI 랩은 2027년까지 전사 매출의 25% 도달 가능. 스케일링 법칙이 유효하며 성장 기회가 선도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확산되고 있다는 JPM 시각과 부합.


🧠 공급 커밋 +$160bn QoQ — 대부분 메모리 관련

공급 커밋이 전분기 1,190억 → 2,790억 달러로 급증. 메모리 LTA(공급사별 물량 커버리지 50~70%)와 고정된 상향 가격 관련으로 추정 — 메모리주에 호재. 다만 HBM 디스펙 우려를 완전히 상쇄하긴 어려워 메모리 주가 밸류에이션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음.


☁️ 네오클라우드: 연말 설치용량 8GW (전년 말 3GW)

엔비디아는 네오클라우드와 이익공유(profit-sharing) 사업모델로 협력 중. 네오클라우드는 빠르게 부상하는 핵심 플레이어 — 대형 CSP 대비 ODM 등 벤더들의 협상력이 강한 고객군이라 서플라이체인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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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4.3K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