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팩트체크] 박위 휠체어 낙상 사고에 언론이 묻지 않는 것
온라인에서 논란은 사고 자체와는 다른 방향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박위 씨의 과거 행적까지 소환되면서 ‘장애인이라고 해서 모두 사회적 약자인 것은 아니다’, ‘장애인도 다른 사회적 약자를 괴롭힐 수 있다’는 프레임으로 확산되고, 장애인에 대한 혐오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언론 보도 역시 이 같은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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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ugust 31, 2026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