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라라비야학, 내 꿈을 이뤄준 곳” 평균 60세 장애인들의 중학교 졸업식 평균 60세, 드디어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장애로… — 비마이너 채널 — TG.ME

🎓 “질라라비야학, 내 꿈을 이뤄준 곳” 평균 60세 장애인들의 중학교 졸업식

평균 60세, 드디어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장애로 학교에 갈 기회를 얻지 못했던 사람들, 어린 시절부터 시설에서 살다 자립해 처음 학교의 문을 두드린 사람들.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이 질라라비야학에서 만나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졸업이라는 또 하나의 출발선에 함께 섰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2
August 31, 2026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