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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도 확대한다. 1형·2형 관계없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당뇨 환자는 인슐린자동주입기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지원한다.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률은 현행 30%에서 10~20%로 인하한다. 재택에서 적절하게 치료와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재택관리 사업 대상은 기존 1형 당뇨병에서 중증 2형 당뇨병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1형 당뇨 환자는 연간 36만원, 중증 2형 당뇨 환자는 연간 418만원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660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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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희귀질환 136만명, 본인부담 10%→7%로 낮춰진다
정부가 중증·희귀난치 질환자 등에게 연간 8000억원을 지원해 의료 비용 부담은 줄이고 치료 접근성은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 방안을 의결
1September 8, 2026 2.7K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