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원전 기술을 놓고 소송전까지 벌였던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위해 한배를… — 캬오의 공부방 — T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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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기술을 놓고 소송전까지 벌였던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위해 한배를 타게 됐다. 한미가 1200억 달러(약 161조 원) 규모 사업 가운데 2기에 한국형 노형(爐型)인 APR1400을 적용하기로 잠정 합의하면서 사실상 막혀 있던 북미 원전 시장 진출길이 다시 열린 셈이다.

다만 투자금과 사업 수익, 공사 지연 및 건설비 증가 위험을 양측이 어떻게 나눌지는 풀어야 할 숙제다.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했다가 미국 원전 사업 부실로 본사까지 경영 위기에 빠진 일본 도시바 사례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8/134627468/1
동아일보
원전 소송전 벌이던 한수원·웨스팅하우스, 美 원전 8기 건설 ‘맞손’
원전 기술을 놓고 소송전까지 벌였던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위해 한배를 타게 됐다. 한미가 1200억 달러(약 161조 원) 규모 사업 가운데 2기에 한국형 노형(爐型)인 APR1400을 적용하기로 잠정 합의하면서 사실…
September 8, 2026 1.6K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