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 Monthly] 쓰는 정부, 조이는 중앙은행
▶ 미국: 재정정책 변화없이는 모든 것이 미봉책
▶ 한국: 역대급 세수에도 국고채 순증은 시장에 비우호적
▶ 한국토지주택공사(LH): 8.13 대책으로 높아진 발행 압력
▶ 지방공사: 출자 전환으로 확대된 발행 여력
▶ 은행채: 차환 중심의 완만한 공급 확대
▶ 국고 3년: 3.68~3.90% / 국고 10년: 4.23~4.50%
대부분 선진국 정부들은 돈 쓰는데 진심이다. 반면, 중앙은행들은 긴축의 강도는 달라도 하나는 명백하다. 완화는 그 어느 중앙은행 선택지에도 없다. 장기금리는 돈 쓰는 이들 때문에 올라가고, 단기금리는 기준금리 인하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들에 주목하며 내려가지 않는다. 스티프닝은 필연적 현상이다
August 31, 2026 1.1K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