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올릴 수 있을 때 빨리 올렸음
▶ 통화정책 결정배경
(7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2.75%로 상향 조정
(8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3.00%로 상향 조정
(7월)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
(8월)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
(유지)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
(8월 추가) 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
※ 내수도 좋다 + 선제적 대응
▶ 세계 경제
(유지) 완만한 성장세
(7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나타낼 것
(8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수준
※ 물가 상승세 강화가 아닌 하방 경직성 강화
▶ 국내 경제
(7월) 수출과 투자가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8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으로 수출과 투자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소비 회복세도 점차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7월)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
(8월)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각각 2.6%, 2.1%)를 큰 폭 상회하는 3.3% 및 2.9%
(유지) 불확실성이 잠재
※ 수출은 디폴트 여기에 투자랑 소비 가세. 내년 기저도 사실상 없는 느낌
▶ 물가
(7월) 국제유가가 하락하였지만 그간 높아진 비용 및 환율의 영향이 지속되고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확대되면서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8월) 그간 높아진 비용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의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나타낼 것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8월)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과 같은 2.7% 및 2.3%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및 내년 모두 지난 전망치(각각 2.4%, 2.3%)를 상회하는 2.5%
(유지)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
※ 엄청나게 끈적할 근원 + 에너지 가격 파급영향 유효
▶ 금융 안정
(7월)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모두 늘어나면서 큰 폭 증가
(8월) 가계대출도 상당폭 증가
(7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확대
(8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높은 오름세를 지속
※ 계속 안좋음
▶ 정책 방향
(7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파급되면서 수출과 내수 모두 견조한 개선 흐름
(8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7월) 물가는 그간 높아진 비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측 압력도 점차 높아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8월) 물가는 그간 누적된 비용압력 전이 효과, 수요측 압력 증대 등으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7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높은 환율 변동성과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8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7월)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
(8월) 물가‧경기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7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8월) 금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6명은 찬성하였으며, 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인상 기조 지속
August 27, 2026 17.1K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