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현대차" 시총만큼 불어나는 미국 부채 🇺🇸
▪︎ 미국 재무부가 창설된 1789년 이후 $75M으로 시작한 국가부채가 첫 $10T에 도달한 것은 약 219년만이며, 데이터가 존재하는 1966년 이후로는 약 42년만
▪︎ "내일은 없는" 미국 국가부채 증가 속도
• $10T → 42년간 매일 $0.6B 증가
• $20T → 9년간 매일 $3.1B 증가
• $30T → 4.7년간 매일 $5.9B 증가
• $40T → 4.5년간 매일 $6.1B 증가
(이는 환율 1400원 가정시 매일 8.5조원 증가를 뜻하며 10일이 지나면 현대차 시총인 85조원에 육박)
▪︎ 8월 현재 미국정부의 이자비용은 $1.25T으로 CBO의 올해 예상이었던 $1.04T를 이미 훌쩍 뛰어넘은 수준이며, 올해 예산 중 국방비 $918B 뿐만 아니라 메디케어 $1.1T까지 초과
▪︎국가부채가 "Q", FED금리가 "P"라면 유일하게 이자비용이 멎거나 줄어드는 국면은 "리세션". 허나, 리세션으로 금리(P)가 내려가더라도 부양을 위해 부채발행(Q)이 확대되다보니 이자비용은 다시 가파른 정비례 증가 추세
▪︎ 이렇게 2008 리만사태 이후 빨라지기 시작한 미국 국가부채의 증가속도는 애초에 상업은행이 해야 할 신용창출을 바젤3 규제에 막혀 정부가 대체한데에 주로 기인
👉 어찌보면 이러한 구조적인 미국의 악순환 고리를 끊으려고 한게 트럼프의 관세나 MAGA겠으나, 이를 임기 4년만으로 바꿀 수 있을지... 미국 부채의 미래는 어디로 향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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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ugust 24, 2026 6.4K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