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31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착공 이어 국내외 추가 팹 투자 예고
용인 Y1은 내년 2월 첫 클린룸을 열고 청주 M17(내년 2월)·용인 Y2(내년 7월) 착공에 총 54조3000억원을 투입하며, 용인에는 Y3·Y4까지 총 4기가 순차 조성될 예정. 인디애나가 후공정 시설인 만큼 미국 전공정 팹 가능성과 일본 미야기현 후보지가 계속 거론되며, 회사는 "추가 생산기지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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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샌디스크 5조 엔 증설, 하이퍼스케일러 상대 LTA 협상 레버리지
키옥시아 60%·샌디스크 40% 분담으로 1.8조 엔은 K3 신공장(FY2030 가동 목표), FY2030~2033 연간 투자는 1.25조 엔까지 확대하며 캐파를 최종 월 55만 장까지 회복할 계획. 증설 역량은 공개하되 가동 속도는 늦추는 완급 조절로 공급자 우위를 구축해 가격·계약기간에서 양보를 끌어내려는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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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스페이스X 소유 커서에 모델 공급 중단…머스크와 갈등 격화
"머스크 기업들의 계약 위반 경험상 약관 준수를 확신할 수 없다"며 11월 12일 차단을 제안했고, 지배권 변경 시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는 조항을 근거로 제시. 머스크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응수했고 앤트로픽은 커서 내 클로드 지원 컴퓨트를 늘리겠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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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4나노 14A 결함밀도 개선, 22나노 이후 가장 빨라"
진스너 CFO가 자체 목표를 상회하는 D0 개선 속도를 언급했고, 가장 회의적이던 내부 제품 그룹이 14A 기반 설계에 나선 점을 자신감의 근거로 제시. 2세대 리본펫·파워다이렉트를 적용해 이르면 2027년 말 리스크 생산 예정이며, 외부 고객 논의도 공정 데이터 검토 단계를 넘어 캐파 확보·공급 일정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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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 제외 요구 소송 제기
민수·상업용 칩만 설계한다며 2025년 1월 지정 이후 평판·상업적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고, 알리바바에 이어 1260H 리스트 제외를 요구. 일상 운영에 영향은 없다는 입장이며, 세계 4위 D램 업체로 올라서 텐센트를 제치고 중국 시총 1위 기업이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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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AI 키미 K3, 한국 매출 13배 급증…한국 기관투자가도 차기 라운드 관심
2조8000억 파라미터·100만 토큰 컨텍스트의 오픈웨이트 모델로 최상위 폐쇄형과 격차를 좁히면서 토큰 비용은 약 70% 저렴한 점이 확산 요인. 출시 후 해외 유료 구독 매출 14배·API 매출 10배 증가했고, MS가 애저 추가와 코파일럿 일부 구동을 검토하는 등 채택이 확산되며 홍콩 IPO 앞두고 500억 달러 밸류를 목표로 조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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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August 30, 2026 13.7K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