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10월 항쟁 80주년 합동 참배
3일 진보당 김종훈 대표와 신창현 장진숙 김현종 최고위원, 황순규 대구시당 위원장, 김차경 경북도당 위원장 및 당원들은 10월 항쟁 80주년을 맞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을 참배했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 10월 항쟁의 정신을 이어가겠다. 80주년이 진실과 정의의 역사를 새롭게 세우는 전환점이 되도록 진보당이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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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October 3, 2026 881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