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오는 9월 8일, 유럽소아내분비학회(ESPE 2026)에서 희귀질환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에페거글루카곤의 글로벌 임상 2상 연구 내용을 구두 발표합니다.
에페거글루카곤은 세계 최초 주 1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 중인 지속형 글루카곤 작용제로, 현재 글로벌 임상 2상의 핵심투여기간을 완료했으며, 임상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ESPE 2026 구연 발표
• 9월 8일~10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리는 학회 참석
• 발표 형식 : 구두 발표 (Oral Presentation)
• 발표 내용 : 에페거글루카곤 글로벌 임상 2상 참여 환자의 인구통계학적·임상적 특성
🎯 선천성 고인슐린증의 높은 미충족 의료 수요
• 선천성 고인슐린증은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지속적인 저혈당을 유발하는 희귀질환
• 현재까지 선천성 고인슐린증을 특정 적응증으로 한 FDA 승인 치료제는 없으며, 저혈당 조절을 목적으로 승인된 기존 치료제도 치료 반응이 특정 유전자형에 한정되고 다모증, 체액 저류, 심부전 등 부작용 부담도 큰 상황
• 많은 환자들이 허가 이외의 의약품을 사용하거나 부작용을 감수하고 췌장을 절제하는 수술에 의존하며, 새로운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음
🧬 에페거글루카곤 파이프라인 경쟁력
• 한미의 자체 플랫폼 기술 LAPSCOVERY™를 적용한 지속형 글루카곤 작용제
• 세계 최초 주 1회 투여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개발 목표
• 글로벌 임상 2상 핵심투여기간(Core Treatment) 완료, 데이터 분석 진행 중
• 작년 같은 학회를 통해 발표한 임상 2상 중간 결과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 저혈당 및 심각한 저혈당 발생 감소 효과 확인
• 올해 2월 국내 제약 바이오 산업 내 세번째 미국 FDA 혁신치료제(BTD) 지정, 그 외 미국∙유럽∙한국의 규제기관으로부터 ▲선천성 고인슐린증 희귀의약품(FDA, EMA, MFDS), ▲인슐린 자가면역 증후군 희귀의약품(EMA), ▲희귀 소아질병 의약품(FDA) 등으로도 지정되며 신속한 개발 및 심사 기대
📌 보도자료 바로가기
https://www.hanmi.co.kr/about/news-media/press/detail-4902.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