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지자 증시에 ‘500조 ETF’ 물갈이 전쟁…그래도 ‘베끼기’ 여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6386
📌 ETF 1,163개까지 급증…상폐보다 신상품이 압도
국내 상장 ETF는 2023년 말 812개 → 2025년 말 1,058개 → 2026년 8월 말 1,163개로 증가
올해 8월까지 신규 상장 127개 مقابل 상장폐지 22개로, 상품 순증세 지속
2023~2025년에도 신규 상장은 연간 160~174개로 상폐 규모를 크게 상회
📌 AI·반도체·방산 등 흥행 테마로 상품 쏠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집중형, 반도체·조선·방산·원전 등 전략산업 ETF가 경쟁적으로 출시
흥행이 검증된 테마를 중심으로 유사 구조 상품이 반복 출시되며 운용사 간 ‘미투 경쟁’ 심화
대형사의 브랜드·판매력이 중소형 운용사의 선발 상품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
📌 저효율 ETF 정리 본격화…운용 리소스 재배치
ETF 상폐는 2023년 14개 → 2024년 51개 → 2025년 50개, 올해 8월 25일까지 22개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올해 총 7개 ETF를 정리하며 장기·연금투자 중심으로 라인업 재편
소규모 ETF도 지수 추종·포트폴리오·호가 관리가 필요해 운용사와 LP의 비용 부담으로 작용
📌 규제가 만든 ‘신규 출시 반복’ 구조
원본액이 일정 기간 50억원 미만 등 거래소 요건을 충족해야 해 운용사가 임의로 ETF를 정리하기 어려움
기존 ETF의 기초지수·전략 변경도 제약이 있어 시장 변화 대응이 상품 개편보다 신규 출시에 집중
업계는 투자자 보호 절차를 전제로 기존 ETF의 전략 변경 및 상품 개편 탄력성 확대 필요성을 제기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Naver
갈짓자 증시에 ‘500조 ETF’ 물갈이 전쟁…그래도 ‘베끼기’ 여전
500조원대로 몸집을 키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상품 ‘물갈이’가 본격화하고 있다. 투자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 저효율 상품은 잇달아 시장에서 퇴출되는 반면, 반도체·방산·인공지능(AI) 등 자금이 몰리는 테

6September 6, 2026 2.8K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