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공장 얼마나 더 지으려고…마이크론, 건설사도 ‘장기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 —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TG.ME

💻 메모리 공장 얼마나 더 지으려고…마이크론, 건설사도 ‘장기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6384

📌 공장 짓는 능력 자체가 ‘병목’
마이크론, 대만 건설·시설 엔지니어링 업체와 장기계약 및 생산능력 예약 추진

클린룸·공정배관·전력 인프라 전문업체 부족에 대응해 프로젝트별 발주에서 장기 파트너십으로 조달 전략 전환

글로벌 반도체 팹 증설 경쟁이 장비뿐 아니라 건설·설비 공급망까지 확산되는 모습

📌 대만을 AI 메모리 핵심 거점으로
PSMC 퉁뤄 P5 인수로 30만ft² 규모 300㎜ 클린룸 확보, 선단 D램·HBM 생산 확대에 활용

동일 부지에 약 27만ft² 규모 두 번째 클린룸 추가 건설 계획

미아오리 신규 웨이퍼 팹은 2027년 생산 시작 예정

📌 HBM 생산능력 1년 만에 2배 확대
올해 말까지 HBM 생산능력을 월 10만장 수준으로 확대 추진, 전년 대비 약 2배

AI 데이터센터발 메모리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에 대응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격 가속화

미국·대만·일본·싱가포르 등 주요 생산거점에서 동시다발적 증설 진행

📌 美 투자만 2,500억달러…장기 증설 사이클
미국 내 반도체 투자 규모를 2035년까지 2,5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

대만에서도 지난 30년간 1.4조대만달러 이상 투자, 타이난 신규 생산시설까지 가동

메모리 CAPA 경쟁 심화로 클린룸·전력·배관 등 반도체 인프라 공급망의 구조적 수혜 가능성 주목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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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공장 얼마나 더 지으려고…마이크론, 건설사도 ‘장기계약’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마이크론이 대만 반도체 생산시설 증설에 필요한 건설·설비 역량 확보에 나섰다. 반도체 공장을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발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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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3.5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