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 공장 얼마나 더 지으려고…마이크론, 건설사도 ‘장기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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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 짓는 능력 자체가 ‘병목’
마이크론, 대만 건설·시설 엔지니어링 업체와 장기계약 및 생산능력 예약 추진
클린룸·공정배관·전력 인프라 전문업체 부족에 대응해 프로젝트별 발주에서 장기 파트너십으로 조달 전략 전환
글로벌 반도체 팹 증설 경쟁이 장비뿐 아니라 건설·설비 공급망까지 확산되는 모습
📌 대만을 AI 메모리 핵심 거점으로
PSMC 퉁뤄 P5 인수로 30만ft² 규모 300㎜ 클린룸 확보, 선단 D램·HBM 생산 확대에 활용
동일 부지에 약 27만ft² 규모 두 번째 클린룸 추가 건설 계획
미아오리 신규 웨이퍼 팹은 2027년 생산 시작 예정
📌 HBM 생산능력 1년 만에 2배 확대
올해 말까지 HBM 생산능력을 월 10만장 수준으로 확대 추진, 전년 대비 약 2배
AI 데이터센터발 메모리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에 대응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격 가속화
미국·대만·일본·싱가포르 등 주요 생산거점에서 동시다발적 증설 진행
📌 美 투자만 2,500억달러…장기 증설 사이클
미국 내 반도체 투자 규모를 2035년까지 2,5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
대만에서도 지난 30년간 1.4조대만달러 이상 투자, 타이난 신규 생산시설까지 가동
메모리 CAPA 경쟁 심화로 클린룸·전력·배관 등 반도체 인프라 공급망의 구조적 수혜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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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공장 얼마나 더 지으려고…마이크론, 건설사도 ‘장기계약’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마이크론이 대만 반도체 생산시설 증설에 필요한 건설·설비 역량 확보에 나섰다. 반도체 공장을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발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협력

6September 6, 2026 3.5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