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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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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대 회복의 시간은 끝나간다, 이제는 주도주를 찾아야 할 때 by Jay 지수가 급락한 직후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많이 빠진 걸 사는 것. 투심이 조금씩 살아나는 국면에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뭐가 제일 많이 빠졌지”부터 찾는다. 낙폭과대 전략이 반등 초입에서 늘 유효했던 이유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 전자와 닉스가 저점 대비 40~50% 반등했다는 건, 어지간한 개별 종목들이 그 이상 회복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뜻이다. 낙폭과대 종목들이 힘을 내면서 지수 역시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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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https://m.blog.naver.com/stalk0218/224374056439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8/4) 1. 7월에는 유가가 20% 급등했고, 미국 30년물 국채는 32bp 매도됐으며, 시장의 컨센서스 포지션도 거세게 되감겼다. 그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S&P 500은 월간 기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이후 며칠 동안 ‘올드 아이언사이즈’는 늘 그래왔듯 역경을 뚫고 전진하고 있으며, 운이 따른다면 오늘 오후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도 넘어설 수 있다. 2. 매매 환경이 쉬웠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2분기의 포물선 같은 상승 국면은 이미 오래전에 지나갔고, 시장은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