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말 전체 프라임북 그로스레버리지는 301.4%, 넷레버리지는 77.5%. 월간 그로스레버리지가 14.2%p 급감하며 강한 디그로싱 확인
‒ 다만 그로스레버리지는 여전히 최근 3년 83백분위, 5년 90백분위. 포지션을 완전히 비웠다기보다 과도했던 익스포저를 정리한 성격에 가까움
‒ 지역별로 미국 그로스레버리지는 6.6%p 증가한 반면 유럽은 13.6%p, 아시아는 9.3%p 감소. 7월 디그로싱은 유럽과 아시아에 집중
source: Goldman Sachs

August 5, 2026 1.3K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