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The Flow Show ‒ Let them eat data
‒ 최근 10년 연환산 수익률은 미국 주식 +15%, 원자재 +11%인 반면 미 장기국채는 -2%로 지난 100년 중 최악 수준
‒ 하트넷은 이런 장기수익률의 극단적 부진을 오히려 역발상 진입 신호로 해석. 과거 주식은 1939·1974·2009년, 원자재는 1933·2018년이 대표 사례
‒ 동시에 미 행정부가 민감하게 보는 ‘마지노선’으로 휘발유 $4/갤런, 달러/엔 160, 미 국채금리 5%를 제시
‒ 이 레벨에 가까워질수록 FX 정책, 국채 바이백, 통화정책 등을 통한 개입 가능성이 커지고, 최근 엔화 강세는 그런 정책 대응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근거
‒ 전략적으로는 원자재·금 같은 화폐가치 하락 헤지를 계속 선호. 2026 YTD 기준 원유 +약 59%, 글로벌 주식 +15%, 미국 주식 +13%로 실물자산과 위험자산이 여전히 강한 해
‒ 최근 자금흐름상 위험자산 열기가 조금 식은 모습. 주식 유입은 $2.8bn으로 최근 9주 중 최소, Tech는 $1.5bn 유출로 6월 이후 최대, 미국 주식도 2주 연속 총 $5.9bn 유출
‒ 가장 큰 정치 리스크는 11월 중간선거.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갈 경우 BofA는 증시 10% 이상 하락, 달러·금리 하락을 예상하며 금융주와 달러 숏을 헤지로 제시. 반대로 공화당 양원 유지면 AI·미국 예외주의 트레이드가 다시 강해질 수 있다고 봄
September 4, 2026 46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