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7-23호]
[전교조 동향] 2026년 7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대구회원)
https://buly.kr/APxWCa8
다른 단체 변수로 우리 사업이 후퇴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차등성과급에 대한 현장의 정서가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우려스럽다. 한때 ‘교육적폐’로 불리웠던 성과급이 이미 우리 일상에 내면화되어 버렸다. 물론, 가장 큰 책임은 신자유주의 세력에게 있지만, 성과급 폐지 투쟁에 미온적이었던 우리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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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전교조는 힘이 세다 (이영주/전교조 해고자)
https://vo.la/TKiEp6B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지금 다시 참교육을 말해야 한다 (백순옥/경기회원)
https://vo.la/DUvO6Pu
📌[전교조 동향] 2026년 6월 전교조 소식
https://vo.la/xIpxYyY
📌[기관지 나눠 읽기] 전교조 어디로 가야하나 - 산별노조 지향성을 중심으로 1
https://vo.la/zWq6SMR
eduworkers.co.kr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전교조는 힘이 세다 (2026-07-22호)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전교조는 힘이 세다 이영주 / 전교조 해고자 모든 노동조합의 공통된 과제는 대표성이 있는 노조, 더 교섭력이 강한 노조, 더 사회적 영향력이 큰 노조를 어떻게 만들까에 대한 고민이다. 한 마디로, 힘센 노조를 만들 방법이다. 또한 이는 분리된 의제가 아니라 하나다. 대표성과 사회적 영향력과 조직확대와 교섭력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성장한다. 노동조합인 전교조 운동의 과제 역시 동일하다. 현안을 풀기 위해서 ‘나무’에 집중했다면…
July 28, 2026 42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