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학교 실내도 폭염 위험지대, 7월 급식실 ‘주의 이상’ 2.5배, 환경(청소) ‘관심 이상’ 11.2배, 급식실 경고 이상 85건 중 77건이 최대조리·세척·마무리에 집중…환경(청소) 주의 이상도 6월보다 6.2배 증가(2026-08-03)
학교급식실 폭염대응 상황판 http://2026폭염감시-교육공무직본부.com/
[브리핑] https://m.site.naver.com/2e8gP
⭕️ 공교육 기반 흔드는 지방교육재정 개편 중단하라!(2026-08-05)
[소식지] https://m.site.naver.com/2e8h2
⭕️ 한국 노동시장, 유리천장 여전해!(2026.08.05)
[여성이슈 카드뉴스] https://m.site.naver.com/2e8h6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적정 교사 수 확보를 위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2026-08-03)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8
⭕️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기자회견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d
⭕️ 세종 공립유치원 특수교육 지원 공백과 아동학대 피신고 사안에 대한 전교조 입장 - 안전조치가 아동학대로 변질되는 현실, 교사를 잠재적 가해자로 만드는 법‧제도 즉각 개정하라!(2026-08-05)
[성명서] https://m.site.naver.com/2e8he
⭕️ 2027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사전예고 관련 - 공교육 붕괴를 부추기는 교원 감축 중단하고,
교사 산정 기준을 ‘학급 수’로 전환하라!(2026-08-05)
[논평 ]https://m.site.naver.com/2e8hk
⭕️ 2026년 하반기 교육부 업무계획 보고 관련 - 장밋빛 미래보다 오늘의 학교를 바꾸는 실행이 먼저다/교육부 업무보고, 현장의 절박한 문제에 대한 구체적 해법과 실행계획을 제시해야(2026-08-05)
[논평] https://buly.kr/AF2pzp3
⭕️ 유치원 현장 실태 폭로 및 유아교육재정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 사립‧어린이집 선심성 재정 지원만 확대하는 정부 정책 규탄(2026-08-07)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w
🚩«각종 단체 및 언론»
⭕️ 입시 제도 개혁의 정책 효과 명확화가 먼저, 채점하기 편하려고 아이들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모독은 지양해야(2026-08-07)
[실천교육교사모임] https://m.site.naver.com/2e8hJ
⭕️ 사교육 조장한 tvN 일타맘 규탄에 방심위 "왜곡된 교육관, 계층갈등 조장" 심의규정 위반 인정(2026-08-05)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m.site.naver.com/2e8hD
⭕️ 국회 교육위원회, 첫 회의부터 '홀대논란' vs '위상강화'(2026-08-04)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28440
⭕️ 기간제교사노조 "기간제교사도 공교육의 한 축, 차별을 시정하라"(2026-08-07)
[교육언론창] https://buly.kr/58UrYBo
⭕️교수노조 “국립대만 무상화하면 지역대학 위기 심화”(2026-08-06)
[교육플러스] https://buly.kr/jbv1oC
⭕️ 교육부, 평가전문교사 국가인증제 도입.. 모든 학교 내신 모니터링 추진(2026-08-05)
[에듀프레스] https://buly.kr/E7BVZp0
⭕️ 60년 만에 손질하는 국제 교원 지위 권고…‘교권 강화’ 이뤄질까?(2026-08-06)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61641011
⭕️ 청소년 정신건강도 ‘성별 격차’…불안 겪는 고3 여학생, 남학생 2배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41102001
'교육재정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교원단체와 학부모단체, 교육노동조합, 시민사회, 학생단체 등 306개 단체들이 빠르게 힘을 모은 것에 대해 언론에서도 주목.
2027 중고교 신규 임용 규모는 4387명으로 앞서 6월 ‘중장기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 방향’에서 발표한 4700명~5100명에도 못 미치는 수준.
교육부·국교위 대면 업무보고장, "교육 제도, 입시 제도에 손대서 칭찬받은 예가 없다"며 대통령은 흙탕물 언급... 서논술형 체제 전환을 강조한 국교위원장... 한편, 지난달 29일 학생부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한 초·중등교육법 시행 이후 출판사들이 ‘학생부 수록’ 책을 더 이상 찍어낼 수 없게 되자, 시중에 남은 ‘명문대 합격기’ 재고, 중고 가격이 치솟고 있다는 뉴스도...
교수와 행정, 연구 등으로
교원 경력구조 다원화 방안 포함, 오는 10월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 예정 - 대국민 공론화 - 내년 3월 최종안이 나오기까지 교육부와 국교위는 교육주체들과 무엇을 할 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26폭염감시-교육공무직본부
학교 폭염대응 상황판
전국교육공무직본부 학교 폭염대응 상황판
1August 10, 2026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