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골드만
아시아 리더스 컨퍼런스 2026
🎯 결론
경영진, 중장기 성장 전망 재확인. 미국 차단기 반복 수요의 구조적 급증, 한국·북미 캐파 확장성, AC/DC·HVDC·하이퍼스케일러 공급망 포지셔닝이 핵심.
12개월 목표주가 23만원
⚡️ 차단기 — 구조적 마진 개선 동력 (OPM 40~45%)
저압·중압 차단기(단품 전력기기)가 핵심 성장·수익 드라이버. 통합 배전반 프로젝트('전력인프라')는 혼합 OPM ~20% 수준(변압기 비중 높으면 15%, 배전반 비중 높으면 25%)인 반면, 미국 단품/반복 판매 차단기는 OPM 40~45% — 작년 ~35%에서 상승 (은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대당 $8~10+ ASP 인상으로 전가). 미국 전력기기 매출은 직판·유통·부티크 파트너·빅테크 공급계약 전반에서 분기마다 거의 2배씩 기하급수적 성장 중. 국내 차단기 매출 약 6,000억원(OPM ~20%) — 미국 고마진 차단기를 국내 규모 이상으로 키우는 게 목표
💻 빅테크 직접 노출 (3Q26/2027 촉매)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멀티 제품 패키지 + 고정 공급계약 형태로 이동 중. 한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고정계약 협상 범위가 초기 1~2개 제품군 → 4~5개 통합 기기·배전반 카테고리로 확대 — 계약 규모가 기존 언급 대비 크게 증가. 전용 라인 셋업 캐펙스 이미 집행 개시, 상세 성장률 지표는 3Q 실적 발표 때 공개 예정. 파트너십 논의도 표준 AC 정류기에서 DC 배전 기기(800VDC급 아키텍처 포함)로 확장 — 2027년 가시화 전망
🏭 캐파 확장성
청주공장: 자동화 대량생산 라인 현재 캐파 약 1조원 → 24/7 연속가동 시 별도 대규모 캐펙스 없이 이론상 2.5~3조원까지 확장 가능. 배전반은 외주 네트워크도 활용 — 2026년 5,000억 → 1조원 확대 (50년간 국내 점유율 60%+ 지배력 기반).
북미 유타(MCM) 공장: 현재 매출 약 1,000억원 → 청주 자동화 프로토콜 이식 중, 2028년 3,000억 / 2030년 7,000억 캐파 목표 (배전반 70% : 차단기 30%). 업계 배전반 리드타임은 차단기 부족으로 2~3년 지속 — LSE는 부품부터 최종 조립까지 인하우스 일관생산이라 우선 할당·짧은 리드타임·가격 결정력에서 순수 조립업체 대비 우위
🔌 HVDC 기회
저압~중압 풀스펙트럼 UL 인증 보유는 글로벌 소수 (슈나이더, 지멘스에너지, ABB, 이튼과 함께). AC/DC·송전·배전 통합 역량은 ABB와 단 둘. GE버노바와 VSC 제조 역량 구축 파트너십 — 한국 서해안 송전 하이웨이 프로젝트 대응 (기존 15년 LCC 협력 연장선), 이후 동남아·유럽 공동 확장 계획. 마진: 과거 한전 전력계약 4,000~5,000억원 물량이 OPM 25% 이상 창출 (초기 파일럿 라인 10% 미만에서 급개선). 유럽은 태양광·재생에너지용 MVDC/LVDC 수요로 이동 중 — 작년 태양광 DC 부품 수출 약 700억원, 강한 가속 예상
🔋 ESS 프로젝트
국내 재생에너지 ESS 통합(LSE는 배전반·PCS 공급, ESS 컨테이너 원가의 ~15%)은 수익성 우선 전략(OPM 10~15%) — 외주 활용으로 OPM 20%+ 미국 프로젝트용 자체 캐파 잠식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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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eptember 1, 2026 2.4K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