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엔비디아 실적을 특히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기존 주도 투자 주축인 빅테크 외 업체들로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는 단서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AI 산업이 챗봇 → 에이전트 → Physical AI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NVIDIA의 모델 제공(Cosmos 등)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빅테크 외 업체들의 진입이 활발하게 전개됩니다.
빅테크 외 업체들의 서비스 개발 수요가 강하게 자극되면서 클라우드 수요 > 공급 상황이 지속되고, 경쟁적 클라우드 투자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27년까지 금리 등 매크로 이슈와 무관하게 투자처 확대 및 빅테크의 비즈니스 전략 변화(서비스↓ →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 확대됩니다.
이를 위해서 고객들은 메모리에 대한 '가격보다 물량 확보가 우선'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지난 7월 22일에 작성한 미니 인뎁스 '데이터센터 투자 전쟁 재점화'(https://buly.kr/EdvfizV)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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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ugust 26, 2026 37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