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칠레에 가장 먼저 진출하는 한국 뷰티 브랜드의 새로운 승부수:
연어 유래 주사 시술
스킨케어 라인으로 잘 알려진 Medicube(메디큐브)가 자사의 Medical Aesthetics(메디컬 에스테틱) 라인을 통해 미용의료 시장에 진출한다. 칠레에서의 사업 확장은 병·의원용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현지 기업 Kinegun Medicals와 함께 진행된다.
✍️ 칠레는 한국 뷰티 브랜드 Medicube가 새로운 피부관리용 주사 시술 제품군인 PN Skin Booster를 처음 선보이는 국가가 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연어 정자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ynucleotides)를 기반으로 하며, 피부의 질을 개선하고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미용 시술에 사용된다.
새로운 제품군의 해외 첫 출시 국가로 칠레를 선택한 것은, 칠레 내 미용의료 시장의 성장세와 관련이 있다. 미용클리닉 Terré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칠레에서 시행된 6,100건 이상의 미용 시술을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예방적 목적의 시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 동안 미용 시술을 받는 환자의 평균 연령은 50세에서 46세로 낮아졌다.
→ 히든밸류였던 스킨부스터 가시화 (t.me/ym_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