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증가분 3.4GW 중 태양광 2.1GW, ESS 1.5GW로 사실상 증분을 모두 차지
- 보고서에 따르면, 가스발전 파이프라인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상당 부분 승인 대기 상태로, 실제 기여는 '28~'3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됨
- 태양광과 풍력은 반대로 세액공제 종료 관련 정책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28년 이후의 파이프라인이 약한 상태
- 늘어나는 전력 수요 대비 신규 가스발전 공급의 시차가 발생하고 있는 부분은 석탄발전 폐지를 지연시키는 것으로 대응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