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다 팔아도 빚 못 갚았다…개미 미상환금 1년 새 5배
역대급 '빚투(빚내서 투자)'가 이어지면서 반대매매를 당하고도 증권사에서 빌린 돈을 모두 갚지 못한 개인 투자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고도 남은 빚인 '미상환 원금'은 1년 새 5배 넘게 불어났다.
월별로 보면 올해 1월 55억 132만 원이었던 미상환 원금은 4월 19억 9621만 원, 5월 24억 8552만 원을 기록하다 6월 131억 1467만 원으로 급증했다. 7월에도 88억 1640만 원의 미상환 원금이 발생했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6282561

뉴스1
주식 다 팔아도 빚 못 갚았다…개미 미상환금 1년 새 5배
6월 미상환 원금 131억원으로 급증…키움증권 가장 많아 주가 급락에도 7월 미수금 잔고 다시 증가…반대매매 폭탄 역대급 '빚투(빚내서 투자)'가 이어지면서 반대매매를 당하고도 증권사에서 빌린 돈을 모두 갚지 못한 개인 투자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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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eptember 7, 2026 51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