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늘 감사한 펏지펭귄에 대한 이야기부터, 개인적으로 요즘 관심있게 보는 것들(불리시하게 보는 것들, 크립토 외에도)… — 알렉스의 모자이크 🧩 — TG.ME

Forwarded fromSTSteve’s Catallaxy
오늘은 늘 감사한 펏지펭귄에 대한 이야기부터, 개인적으로 요즘 관심있게 보는 것들(불리시하게 보는 것들, 크립토 외에도), 로빈후드 붐에 대한 이야기(전 로빈후드 한 번도 써본적이 없네요 부끄럽지만), 레이어제로 아틀라스에 대한 이야기, 업비트 기와체인에 대한 이야기, 미래에셋에 대한 이야기, 한국 규제에 대한 이야기(언제가 그랬듯),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자가 살고싶은 나라와 삶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나눠봤습니다.

저는 1. 치안이 좋고 2. 내가 이방인인 곳이 참 좋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한국에서 누구나 알아보는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일본에 출장을 가게 됐을 때 내가 모르는 언어, 모르는 사람, 모르는 문화속에서 내가 역설적으로 심리적 자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미국도 그런 곳이었으나, 언어를 하게 됐고, 미국의 치안도 좋지 못한 상황이라 요즘은 참 마음에 가는 곳이 많지 않네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떠들었지만 마지막 파트가 제일 진심을 담은 대화였습니다.

여러분도 시청하시면서 나중에 먼 훗날에 어떤 곳에서, 누구와 함께, 어떤 삶을 살고싶으신지 고민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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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