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일본 CCL 공급업체 Panasonic, 9월 1일부터 CCL 및 Prepregs의 판매 가격 약 15~30% 인상 발표 (8월 6일 공시)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뿐 아니라 부자재·에너지·물류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제시
- Panasonic은 구글 TPU용 CCL 메인 공급업체
- 앞서 6월 26일에도 8월 1일 출하분부터 일반 CCL +20%, 저손실 MEGTRON/XPEDION +10%, LEXCM GX +5% 등의 가격 인상을 발표
* 가격 인상 폭
1. Glass epoxy multi-layer circuit board materials (일반 FR-4 계열)
CCL: 30%
Prepreg: 30%
2. 저손실 Multi-layer Circuit board materials(MEGTRON/XPEDION, AI서버/네트워크용)
CCL: 15%
Prepreg: 15%
3. Package Substrate용 LEXCM GX
CCL: 30%
Prepreg: 30%
4. Glass composite circuit board materials(CEM-3)
CEM-3: 30%
5. Flexible circuit board materials(FCCL)
FCCL: 15%
https://buly.kr/31VsXQy (Pana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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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8, 2026 14.6K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