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실적공시] 지스케일러, FY27 성장 둔화·현금흐름 부담…시간외 하락 *연합인포맥스* 지스케일러(NAS: ZS)는… —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 TG.ME

제목 : [실적공시] 지스케일러, FY27 성장 둔화·현금흐름 부담…시간외 하락 *연합인포맥스*
지스케일러(NAS: ZS)는 FY26 4분기(’26년 5~7월) 영업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8억 9,819만 달러(+24.9% 이하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약 2,100만 달러 상회한 것이다. ▲ 비GAAP EPS 1.19달러(+33.7%)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10달러 상회한 것이다. 동사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2.14% 하락했다. FY27 매출 및 연간반복매출(ARR) 성장률이 FY26 대비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높은 설비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가 투자심리에 부담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당분기 ARR은 37.71억 달러(+25%)를 기록한 가운데, 순신규 ARR은 2.46억 달러(+24%)였다. 레드 캐너리 인수로 인한 ARR 효과는 1.41억 달러였으며, 이를 제외한 ARR은 36.30억 달러(+20%)를 기록했다. 레드 캐너리를 제외한 순신규 ARR은 2.3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잔여계약가치(RPO)는 약 74억 달러(+27%)를 기록했고, 이연매출은 29.26억 달러(+19%)였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80.2%(+0.9%p)를 기록했다. 비GAAP 영업이익은 2.18억 달러(+37%)였으며, 비GAAP 영업이익률은 24.3%(+2.2%p)로 역대최고치를 경신했다. 영업현금흐름은 2.79억 달러(+11%), 잉여현금흐름은 6,080만 달러(-65%)를 기록했다. 잉여현금흐름 마진은 7%로 전년 동기 24%에서 하락했다. 잉여현금흐름 감소는 설비투자 및 내부사용 소프트웨어 투자가 2.19억 달러로 전년 동기 7,870만 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영향을 받았다. 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투자자산은 약 35억 달러였으며, 부채는 약 17억 달러였다. 한편 경영진은 FY27 1분기 가이던스로 매출 9.35억~9.39억 달러(vs 컨센서스 9억 2,612만 달러),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비GAAP 영업이익 2.15억~2.17억 달러, 비GAAP EPS 1.15~1.16달러(vs 컨센서스 1.08달러)를 제시했다. FY27 가이던스로는 ARR 43.96억~44.26억 달러(+16.6~17.4%), 매출 39.08억~39.38억 달러(+16.6~17.5%, vs 컨센서스 39.0억 달러),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비GAAP 영업이익 9.24억~9.32억 달러, 비GAAP EPS 4.86~4.90달러(vs 컨센서스 4.60달러), 잉여현금흐름 마진 23.0~23.5% 를 제시했다. 경영진은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으로 FY27 설비투자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AI 및 성장 사업에 자원을 재배치하기위해 전체 인력의 약 3%를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ptember 4, 2026 6.6K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