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Q26 Reveiw: 확고해진 신사업 방향성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이번 실적에서 느낀 점은 두 가지입니다.
1) 가전의 이익 창출 능력을 재확인했으며, TV의 경영 효율화 기간은 일단락되었다. 탄탄한 기존 사업 이익은 AI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휴머노이드 사업으로의 확장의 중요한 재원이자 주가 프리미엄의 근간이 될 것이다.
2) 현재의 주가는 기존 사업의 이익만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주가에 신사업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주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는 26년 P/E 15배를 적용한 21만원입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bmyJT2
감사합니다.
(2026/7/31 공표자료)
July 30, 2026 3.9K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