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의원 국정감사 4일차]
국토위 국정감사 4일차인 오늘(13일) 윤종오 의원은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 국토교통부 등을 상대로 ▲철도역사 노후 승강기 대책 ▲휠체어 이용자의 역사·열차 승하차 이동권 ▲철도차량 제작업체 선급금 제도 등에 대해 집중 질의했습니다.
✅ 코레일-SR 통합은 특정 노동조합의 요구가 아닙니다.
👉 국민의힘 의원이 코레일-SR 통합이 노조 파업에 밀려 졸속으로 추진되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코레일-SR 통합은 오랜 사회적 논의를 거쳐 공공성 강화, 중복 비용 절감, 안전관리 일원화를 위해 추진돼 온 과제라는 점을 분명히 설명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철도역사 노후 승강기 대책 마련 지적. "노후 승강기 10건 중 3건 하루 이상 멈춰.."
👉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이에 대해 "최대한 예산을 확보해 조속히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 [한국철도공사] 휠체어 이용자의 역사·열차 승하차 이동권 관련 지적. "직원 없는 지방역 32곳, 휠체어 리프트도 없어.."
👉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다른 역으로 가기 위해서 이동하는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충분하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에 국토부 차원의 휠체어 이용자의 승하차와 역사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한국철도공사] 철도차량 제작업체 선급금 제도 관련 지적. "철도차량 선금 지급한도 70% -> 60%"
👉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이에 대해 "금년 말 1차분 차량이 도입될 예정이어서 (해당 업체에) 잔금을 최대한 빨리 처리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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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October 13, 2026 6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