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솔 의원] 여성영화인모임과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에서 ‘한국영화 성평등 지킴이’ 현판을 달아주셨습니다.
영화계 성폭력 피해자 지원과 현장 교육에 힘써온 든든이 ‘2026년 한국영화 성평등센터 운영 용역 사업’을 통해 다시 활동하게 됐습니다. 손솔 의원은 국정감사와 토론회 등에서 단순 용역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윤석열 정부에서 중단된 든든의 기능 회복을 촉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성폭력 피해자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7October 2, 2026 965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