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진보당 이해지 대표, 1년 차 웹 개발자에게 AI가 바꾼 일터의 이야기를 듣다
청년진보당 이해지 대표는 〈내가 AI를 이길 수 있을까?〉 두 번째 인터뷰로 1년 차 웹 개발자 박새별 씨를 만났습니다.
박 씨는 업무가 편리해진 동시에 자신의 역할이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도 커졌다며, AI의 결과물을 판단할 전문성이 중요해지는 만큼, 신입이 경험을 쌓을 기회도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청년진보당은 창작자·취업준비생 등과 만남을 이어가며, 청년들의 경험과 요구를 영상과 글로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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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eptember 29, 2026 1.1K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