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장민호 씨는, 장례마저 함께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https://jajusibo.com/70837자주시보아들이 노모 임종도 못 지키게 천륜 가로막은 국가보안법위독한 93세 노모에게 가지 못하고, 미국 땅에서 한국 정부의 입국 금지 일시 해제 조치를 기다리며 애태우는 ‘국가보안법 장기 추방 피해자 아들’이t.me/jajusibo/7534Translate61August 31, 2026 3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