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2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 주재로 민간 건설업계와 '주택공급 간담회'와 '주택공급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5개년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5만가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7만6000가구를 착공한다.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해마다 10만가구 이상을 짓기 시작한다. 발주 규모도 함께 커진다. 올해 14조9000억원에서 내년 25조7000억원으로 늘어난다. 2028년부터는 매년 30조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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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 연 30조원 발주계획 공개…업계 "공사 기간·비용 보장해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5만가구인 공공주택 착공 물량을 2028년부터 매년 10만가구 이상으로 늘린다. 한 해 공사 발주액도 15조원에서 30조원 수준으로 2배 커진다. LH는 2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성
August 27, 2026 44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