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있다. 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G.ME

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있다. 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우선 한전을 인수 주체로 내세우되 대미투자펀드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96041
한국경제
[단독] 美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韓에 제안
[단독] 美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韓에 제안, 한전, 공동 지분투자 검토…'팀코러스' 부상 美, 원전 10기 건설에 韓 자본·시공력 끌어들일 포석 지재권 족쇄 풀 기회…대미투자펀드 활용 등 거론
August 24, 2026 8.3K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