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삼의 고용 데이터 분석 "경기 급반전이 아니라 8월에 학교 교직원 채용이 크게 느는 계절성 패턴 보정해서 필요가… — 템플러 — TG.ME

클라우디아 삼의 고용 데이터 분석

"경기 급반전이 아니라 8월에 학교 교직원 채용이 크게 느는 계절성 패턴 보정해서 필요가 있음
"

- 올해 8월 일자리는 +16.2만 명으로 시장 예상(약 +5.3만)의 3배가 나왔고, 한 달 전 7월은 처음 -2.3만이었다가 이번에 +2.1만으로 바뀌어 “통계가 너무 널뛴다 문제가 크다”라는 반응이 나왔으나 삼은 그렇지 않다고 보고 있음.

- 2015 - 2019 Mean값은 약 +19만 명, 최근 Mean값은 약 +3만~4만 명입니다. 그러나 표준편차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대략 8만~9만 명으로, 크게 늘지 않았음.

- 즉, 변동의 폭(표준편차)은 비슷한데, Mean이 19만에서 3만~4만으로 내려 왔음. 평균이 19만일 때는 표준편차 8만~9만이 나와도 결과가 대충 +10만~+28만이라 전부 플러스이지만, Mean이 3만~4만일 경우 같은 표준편차가 적용될때 어떤 달은 -5만, 어떤 달은 +16만이 될 수 있음.

- 7월이 약해 보이고 8월이 강해 보이는 이유의 상당 부분은 경기 급반전이 아니라 공립 초중고 교원 (K-12) 고용임. 학교는 여름에 줄고 가을 학기에 크게 늘며, 코로나 이후 이 계절 패턴을 통계가 아직 완전히 보정하지 못 하고 있음

- 삼에 따르면 올해 8월이 예상을 웃돈 +10.9만 명 중 약 +7.1만(약 3분의 2)이 초중고 학교 고용인 K-12이고, 7월 약세와 5·6월 하향 수정의 큰 조각도 같은 학교 고용에서 나왔음.

- 따라서 8월 +16.2만은 고용이 크게 늘은 것 같지만 숫자만큼 크게 늘은게 아닐 수 있으며, 7월도 그렇게 나쁘지 않음. 둘은 한 해 안에서 서로 상쇄되는 왜곡에 가까움.

- 미국 고용통계에는 노이즈가 있고 한 달만으로 추세로 고용이 좋아하지는 나빠지는지 단정할 수 없음

https://x.com/Claudia_Sahm/status/209593465753146172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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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6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