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복수의 여권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청와대 비공개 통상 회의에선 미측의 메모리 반도체 투자 요구가 핵심… —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TG.ME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14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미국 상무부(하워드 러트닉 장관·사진)는 지난달 말에 이어 이번주 한국 정부에 대미 투자 프로젝트, 상호관세와 관련한 이메일을 거듭 발송했다. 서한에는 지난해 10월 경주 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한·미 조인트팩트시트(JFS)’에서 약속한 20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조선업 협력 1500억달러 제외) 프로젝트가 10개월째 발표되지 않는 데 대한 불만이 담겼다 ~ 대미 투자 발표가 더 늦춰지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 17일 복수의 여권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청와대 비공개 통상 회의에선 미측의 메모리 반도체 투자 요구가 핵심 논점으로 다뤄졌다. 정부는 그간 에너지 분야를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우선 검토해왔지만, 미측이 미국 내 메모리 생산시설 투자를 강하게 요구하면서 협상 구도가 달라졌다는 것이다. 여권 관계자는 “미 측이 우선순위를 바꾸며 추가 요구를 제기하고 있다”며 “대미투자의 골대가 바뀐 수준”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96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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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美 “대미투자 1호, 메모리 달라”…호남 투자 발표 뒤 압박
정부가 이달 말 발표를 목표로 추진해온 대미투자 1호 사업이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투자 요구라는 돌발 변수에 흔들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800조원대 투자 계획 발표 직후 미국의 메모리 투자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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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6 4.7K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