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미국 상무부(하워드 러트닉 장관·사진)는 지난달 말에 이어 이번주 한국 정부에 대미 투자… —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TG.ME

~ 14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미국 상무부(하워드 러트닉 장관·사진)는 지난달 말에 이어 이번주 한국 정부에 대미 투자 프로젝트, 상호관세와 관련한 이메일을 거듭 발송했다. 서한에는 지난해 10월 경주 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한·미 조인트팩트시트(JFS)’에서 약속한 20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조선업 협력 1500억달러 제외) 프로젝트가 10개월째 발표되지 않는 데 대한 불만이 담겼다

~ 대미 투자 발표가 더 늦춰지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는 언급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올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압박으로 해석됐다. 이번주 초에는 압박 강도가 더 높은 이메일을 한 차례 더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113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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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미투자 빨리 안하면 韓 관세인상"
미국 정부가 “대미 투자를 서두르지 않으면 상호관세(15%)를 올리겠다”고 한국 정부에 ‘최후통첩’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청와대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다. 14일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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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2.5K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