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미중 정상회담: 적당한 거리
>> 연기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이 성사됐고, 미중 정상회담이 진행됐습니다. ‘단기 충돌 최소화’에 집중한 만남으로 평가합니다. 9월 시진핑 주석의 미국 국빈방문 약속은 단기적으로 양국 관계의 추가 악화를 방지해줄 것입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상호 주고받는 것은 많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상호 관세 인하’를, 미국은 ‘중국의 농산물/항공기 수입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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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충돌 최소화에 집중한 미중: 9월 미국 방문 약속한 시진핑
▶ 적당한 거리: 제한적인 경제 협력과 불안한 ‘향후 3년 안정’ 합의
* 보고서 링크: https://vo.la/8mxVkKr
5May 17, 2026 2K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