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은 미국을 기다리고 있을까
>> 미국-이란 갈등 교착 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5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계획되어 있습니다(5/14-5/15). 현직 미국 대통령의 마지막 방중은 트럼프 1기(2017년 11월)였으며, 성사된다면 약 9년만입니다. 다만 양국간 제한적인 고위급 협상 대표 교류로 정상회담 의제 결정이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미 경제/금융/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멀어진 미중이 주고 받을 것은 제한적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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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트럼프 대통령 방중 일정은 미루지 않겠다는 미국
▶ 대화가 급하지 않은 중국. 적극성은 떨어질 가능성
* 보고서 링크: https://vo.la/VjXF0Xn
5April 29, 2026 2K 20